맨발의 생활
하루 일과, 자연 나들이, 먹거리, 통합보육, 터전 공간, 사계절 활동을 통해 맨발의 생활이 어떻게 아이의 성장을 돕는지 소개합니다.
맨발의 생활
생활이 교육이 되는 맨발의 하루와 사계절
매일 나들이
과천 곳곳이 맨발 아이들의 교실입니다
맨발 아이들은 터전 가까운 놀이터와 공원, 서울대공원, 도서관, 청계산과 텃밭까지 계절과 날씨에 맞춰 걸어갑니다. 반복해서 가는 장소도 매일 다르게 만나며 몸으로 길과 자연을 익힙니다.
가까운 나들이터
긴 나들이
나들이를 정하는 기준
- 매일 나들이를 기본으로 하되 날씨와 아이 컨디션을 함께 봅니다.
- 황사와 미세먼지가 높을 때는 터전 안팎의 대체 활동으로 전환합니다.
- 영아는 초미세먼지 30, 미세먼지 80 이상일 때 대체활동을 고려합니다.
- 유아는 초미세먼지 40, 미세먼지 100 이상일 때 대체활동을 고려합니다.
맨발의 1년
봄
새로운 방, 새 친구, 새싹을 만나는 시간
새 학기에는 아이와 부모가 터전의 리듬을 천천히 익힙니다. 날이 풀리면 가까운 숲과 공원으로 나가고, 텃밭에 씨앗을 심으며 한 해의 생활을 엽니다.
신입 가족 적응
봄나들이
텃밭 시작
여름
물, 햇살, 긴 하루를 온몸으로 겪는 시간
더운 계절에는 물놀이와 그늘 아래 놀이가 이어집니다. 절기 음식과 손끝 활동을 통해 계절을 먹고 만지고 나누는 경험을 쌓습니다.
물놀이
매실청 담그기
긴나들이
가을
걷고 수확하고 함께 나누는 시간
가을에는 조금 더 멀리 걷고, 텃밭에서 자란 먹거리를 수확합니다. 아이들은 친구의 속도를 기다리며 함께 가는 힘을 배웁니다.
가을 긴나들이
텃밭 수확
추석 송편
겨울
한 해를 갈무리하고 다음 성장을 준비하는 시간
겨울에는 김장과 동지 음식을 나누며 한 해를 정리합니다. 나이 잔치와 졸업을 지나며 아이와 부모 모두 다음 계절을 맞을 준비를 합니다.
김장
동지 팥죽
나이 잔치
매일
나들이, 자유놀이, 점심, 쉼, 오후 놀이가 아이의 생활 리듬을 만듭니다.
매월
방모임, 이사회, 긴나들이, 생일모둠처럼 아이와 부모의 생활을 함께 점검합니다.
상시
아마 활동, 날적이, 마실, 주말 청소가 터전과 가정을 이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