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나들이
청계산 숲길과 동네 놀이터, 공동체 텃밭에서 매일 자연과 호흡하며 건강하게 자랍니다.

자연 나들이는 특별활동이 아니라 매일의 생활입니다
아이들은 날씨와 컨디션을 살피며 매일 산과 들, 놀이터로 나들이를 떠납니다. 흙과 물, 바람과 풀, 온갖 벌레를 만나는 시간은 아이의 오감을 깨우고 스스로 탐색하는 주도성을 키워줍니다.
과천의 아름다운 자연이 우리의 나들이터입니다
맨발 어린이집은 과천의 풍요로운 자연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가까운 나들이터
문원체육공원, 나무기차놀이터, 무지개놀이터, 작은놀이터
서울대공원(동물원, 야구장, 미술관, 호숫가), 중앙공원 등
먼 나들이터
관문체육공원, 국립과천과학관, 맨발 공동체 텃밭
청계산 약수터/매봉, 양재시민의숲 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나들이 원칙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미세먼지가 극심한 날에는 명확한 수치 기준에 따라 실내 대체 활동으로 전환합니다.
영아반(3~4세) 미세먼지 기준
초미세먼지 30 ㎍/㎥ 초과 또는 미세먼지 80 ㎍/㎥ 초과 시 나들이 대체
유아반(5~7세) 미세먼지 기준
초미세먼지 40 ㎍/㎥ 초과 또는 미세먼지 100 ㎍/㎥ 초과 시 나들이 대체
교사회는 나들이 경로의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하고, 아이가 안전 속에서 마음껏 도전하고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켜봅니다.
